우주가 유한한지 무한한지는 모르지만서도
그 속에 사는 나에게는 참 무한해보여,
무한해보이는 이 우주 속 점과 같은 생의 기간
그 아름답고 사랑스런 생의 기간을 말야,
나의 의식으로 경험하고 즐기고 함께 할 수있다는 것은 얼마나 감사하고 참 소중하다
잠깐 작은 점으로 왔다가지만 말이야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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